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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지사] 너무 만족스러워서 기본4주에 2주 더 추가한 후기 남겨요????????
작성일 : 2022-11-24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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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게으른 성격이라 출산 거의 직전까지 조리원을 갈지말지 고민하다 급하게 집에서 조리하기로 결심하고 문의드렸었는데, 실장님께서 시간 압박에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스케줄 잡아주셨어요. 

신청과정부터 오늘 마무리 된 이 시점까지, 신청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제 자신에게도 또다시 엔젤스맘 추천하고 싶어서 이렇게 순수후기글 남겨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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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안맞는 관리사분이면 어떡하나?

 제일 걱정됐던건, 누구나 다 그러실 것 같지만 '나랑 안맞는 분이 오시면 어떡하나'였어요. 

 내 요청 무시하고 본인 마음대로 하는 사람 만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제일 컸는데, 

 제가 따로 요청드리고 싶은 건이 안생길 정도로 알아서 다 처리해주셨고, 

 또 말씀드리는 사항에 대해서는 잘 들어주시고 바로 적용해주셔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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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청소?

  둘가라면 서러울 귀차니스트인 저에게는.. 타인에게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얘기해야하는 것도 스트레스였고, 뭐 먹을지 정해서 재료를 미리 장을 봐놔야 한다는 것도 스트레스였거든요-_-;;

  그런 부분에서 저희 관리사님은 진짜 요리천재세요. 제가 냉장고를 대충 채워놔도 뚝딱뚝딱 한상 차려주십니다. 

  별 계획없이 이거저거 냉장고에 넣어놔도 천재적인 조합으로 요리를 해주셨어요. 아 맛은 말해서 뭐하나요..고봉밥으로 퍼도 모자랄 정도로 계속 먹고싶은 맛이었어요 :D)

  그렇게 점심 거하게 먹고 저녁으로 먹을양까지 충분해서, 먹을거 걱정없이 풍족하게 보냈던 6주였습니다 ^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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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도, 오히려 서비스 요청자인 제가 '아 굳이 이건 매일매일 안하셔도 될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엄청 큰 매트도 매일 들어내서 청소기 돌려주시고, 밀대가 있는데도 스팀청소기로 매일 구석구석 바닥 닦아주시고.. 열탕소독은 물론이고 빨래까지, 제가 손하나 안건들여도 집안이 정말 잘 굴러갔었네요 ^_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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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케어?

  이 부분은 당연히 전문가니까 잘하시겠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실제로 보면 더 경이롭습니다. 

  저희는 쌍둥이였고 조리원을 안가서 진짜 신생신생이었거든요. 혼자서 힘드시겠다 싶었는데 애들이 울어도 차분하게 달래면서 상황을 급 종료시키시는 모습은 진짜 육아의신 같았어요. 이제 조금 컸다고 잠투정도 해서 더 힘드셨을텐데, 아기들이 관리사님 손에만 가면 얌전해지고 잠이들고 그러더라구요. 덕분에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집은 늘 평화로웠어요 :D 밑에 사진 보시면, 저희 아기 목욕하는 모습 얼마나 평화로워 보이는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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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들 대학병원 정기검진 갈때도, 능숙하게 이끌어주셔서 혼란의 시간없이 효율적이게 병원진료도 다녀왔어요. 관리사님 없었으면 진짜 땀 뻘뻘 흘리면서 돌아다녔을텐데, 그동안의 경험치로 최선의 루트로 이동해서 아가들도 힘듦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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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저는 애들이 계속 자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관리사님은 애들 발달시기에 맞춰서 모빌도 보여주시고 옆으로 누이기도 해주시고 터미타임도 해주시고, 저보다 더 애들 발달을 잘 챙겨주셨어요 ^_^

 저는 그때까지도 백지와 같은 상태였는데, 관리사님이 하시는거 옆에서 보면서 그나마 육아스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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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지원?

  좌욕이나 족욕같은 서비스는 다른 관리사님들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해요. 

  저희 관리사님이 좋았던건, 혼자서 쌍둥이 보시면서도 늘 저한테는 방에 들어가서 쉬라하고, 나가서 바람 쐬고 오라하시고.. 진짜 저의 정신건강을 위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남편이랑 바깥데이트도 하고 육아 안하는 사람처럼 자유롭게 보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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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있는 동안에는 관리사님이랑 재밌는 얘기하면서 보내느라 즐겁게 보냈어요. 혼자서 애 보느라 산후우울증 많이 온다던데 저는 웃느라 바빴네요 :D

  물론 저는 준비하던 시험이 있어서, 집중해야 할 시간에는 누구보다 더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게끔 조용한 환경 만들어주셨어요. 간식도 만들어주시고 ^_^)bb

  뭐랄까.. 그냥 사촌언니같은 느낌이었어요. 회사다닐때는 월요일을 증오하던 사람이었는데 관리사님 만나고 나서는 '월요일좋아' 노래를 부르면서 지냈었네요. 


진짜 언니같은 관리사님이 오셔서 정말로 편안한 6주였어요.. 끝이 너무 아쉬울 정도로..

관리사님 생각하면, 저희 애기들 사랑스럽게 바라봐주시고 예뻐하시던 모습들만 떠오르네요. 정말로 우리 애기들을 아껴주시는 싶어서 기분도 너무 좋았고, 그래서 더욱 믿고 편하게 쉬었던 것 같아요. 

저희 애기들 다 키워놓고 가셨어요 ^_T.. 그리워서 어쩌나요 ^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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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인연 만들어주신 엔젤스맘에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이*정 관리사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_-* 

다음에 셋째...........가 생긴다면... 언제든 다시 또 만나뵙고 싶어요. 그동안 고생 너무너무 많으셨습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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